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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36 된 태아를 낙태한 경험담을 유튜브에 올려 논란이 됐었던 영상이 조작이 아닌 사실로 드러났다고 합니다.해당 유튜버는 과거 꼼죽이라는 채널명을 쓰다가 팥곰이라는 채널명으로 변경하면서 일상속 먹방 영상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논란속 영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논란의 브이로그 영상정리 36주 태아 낙태, 진짜였다 유튜버 꼼죽, 팥곰 문제의 영상은 지난 6월 유튜브에 '총 수술비용 900만원, 지옥 같던 120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36주 태아 낙태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퍼져나갔었습니다. 영상속 여성은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인해 임신 사실을 몰랐고, 병원 3곳을 찾아갔지만 다 불가능하다는 답을 받았다. 무심한 내 태도가 만든 결과에 죽어버리고 싶었다"라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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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14. 15:04